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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노부영 풀셋 알아보고 있다가 님의 블로그까지 왔어요.
    혹시 노부영 풀셋 나중에 정리하실일 있으실때
    연락주실래요?
    중고로 구입하고 싶어서요.
    010-6285-6674

    2011/02/01 20:40 [ EDIT/ DEL : REPLY ]
    • 정리할 생각이 없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1/02/19 23:07 [ EDIT/ DEL ]
  2. 김재명

    안녕하세요?
    광명짐보리를 검색하다 들리게 되었어요.

    어느 프로그램을 선택하든 강사의 역량이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여
    알아보는 중인데, 광명에 계신 선생님이 좋았다는 글을 봤어요. ^^
    혹시 성함을 아시는지요? 알려주시면 넘넘 감사하겠습니다~

    2010/11/14 00:53 [ EDIT/ DEL : REPLY ]
    • 답이 늦었습니다. 광명은 선생님 두분께서 진행하십니다.
      한분이 원장선생님이세요. 두분 모두 열정을 다하신답니다. ^^

      2011/02/19 23:07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정정훈 입니다. 아까 글 남긴다고 남겼는데 날라갔네요..ㅡ,.ㅡ

    다름이 아니라 제 지인중 한분이 책을 내고 싶어 하셔서
    검토해주십사 연락 드려요.

    자세한 이야기는 메일로 드릴테니..
    멜 주소 알려주셈요..굽신굽신....

    2009/11/30 16:10 [ EDIT/ DEL : REPLY ]
    • yujinn@yemundang.com 으로 주세요. ^^
      메일 보고 다시 말씀 하시지요.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당~

      2009/12/01 18:21 [ EDIT/ DEL ]
  4. 예문당이 아닌 또 다른곳에 들어왔네요. ^-^
    더 친숙하고, 더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 ^^
    문득, 글을 읽으면서 - ,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
    한 사람을 , 직접 대면한 것은 아니지만, -
    그래도 존재를 알아가는것에 대한 감사,- 대화하고 생각을 나누는것에대한 감사... ^^
    믹시에서 보고 왔는데 - 저도 구독..!!ㅋㄷ 감사합니다..!!

    2009/11/12 21:19 [ EDIT/ DEL : REPLY ]
    • 네. 방문 감사해요. ^^
      여기는 저희들의 소소한 일상이 담긴 개인블로그에요.
      특별한 주제는 없고, 생각날때마다 이거저거 올리고 있지요.

      요즘은 블로그를 통해서 소통하고, 세상을 알아간다는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참 좋습니다. 또 놀러오세요. ^^*

      2009/11/12 22:24 [ EDIT/ DEL ]
  5. 지현

    다음주 주중 11시30분쯤에 함봐~

    시준이 돌잔치때 함봐야지 했는데....내가 그때는 아무래도 출산을할것같아서~

    출산예정을 10월 중순으로 잡고있거든...

    8월말부터 놀고있어~

    경옥이는 평일 오전만 시간되는듯하고...

    너하고 주은이는 주말엔 가족들과 함께 보내야할것같아서~

    시간들좀 맞춰보자~

    2009/09/13 00:56 [ EDIT/ DEL : REPLY ]
  6. 오늘 정말 반가웠어요... ^^
    어쩐지 첨부터 막 친한척 하고 싶더라구요...
    민재랑 도현이가 넘 친해서... 그 기운을 받았었나 봐요.. ㅎㅎ

    5월 5일날.... 아빠들이랑 다 같이 보면 좋겠어요...
    갑자기 막 기대되고... 설레고 그러네요... 소풍날 앞 둔 어린애가 된 거 같아요.. ㅋㅋㅋ

    자주는 못해도..... 가끔씩 들를게요.... ^^

    2009/04/21 18:22 [ EDIT/ DEL : REPLY ]
    • 저도 넘 반가웠어요. ^^
      5월 5일에 꼭 뵈어요. 또 놀러오세요~~ ^^

      2009/04/24 13:24 [ EDIT/ DEL ]
  7. Sooyeon Lee

    후후...잠시 짬을 내서 방명록에도 글을 남겨본다...두아이의 엄마가 되었구나...으하하...축하할 일이다..암튼, 조합원도 하고, 아파트 입주 준비하고, 애들 키우면서, 완전히 대한민국의 주부가 되었구나...미경아...ㅋㅋ....다들 잘 살고 있는지도 궁금하다...학교사람들은 보는지...승은이며, 그 뚱땡이 친구 이름이 뭐더라...맞어...영표...ㅋㅋ...다들 잘 있는지 궁금하다...너랑 승은이랑 영표가 제일 생각나는 구나...우리 학교에서는...나 올때쯤에 승은이가 힘들어했던게 생각나면서, 지금은 잘 지내는것 같더만...연락은 통 뜸하다...암튼, 도현이가 많이 예뻐진걸 확인하면서....잘지내라....참, 나도 잘 지내고 있어...난 미국이 맞는것 같어...^__________^

    2008/12/03 12:54 [ EDIT/ DEL : REPLY ]
    • 우왓.. 여기까지 와주시구... ^______^
      정말.. 많이 변했죠.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말이에요. ㅎㅎㅎ
      10년 전에는 이 상황을 상상도 몬했는데... 제가 대한민국의 아줌마가 되어있다니 말이에요.
      승은언니는 연락을 못하고 지낸지가 꽤 된거 같아요.
      영표오빠는.. 아마 아가를 낳으셨을꺼 같고...
      (최근에 연락을 못해봤네요. ^^)
      제가 정신없이 사니, 연락하며 살기도 쉽지 않은거 있죠.
      미국이 맞다니 다행이에요.
      언제 언니네 집에도 함 놀러가야할텐데... ㅎㅎㅎ
      그 날을 기약하며~~~~ 또 놀러오세용. ^^

      2008/12/03 21:48 [ EDIT/ DEL ]
  8. 오래간만이야 파란 블로그에 yujinn 이것만 떳길래 숭대 미경인지 알았다. 네 이름하고, 방옹, 나 그거 나오는 이야기는 아마 하대련 게시물 안에서 나온걸거야. 벌써 8~9년 넘은 이야기인데. 큭~ 방옹/미경 Vs 나/원석영 이렇게 복식으로 포켓볼을 쳤나. 아님 상대가 좀 다르게 믹싱된지 모르겠는데, 방민석 옹 조가 우리 조한테 졌다 뭐 그런 내용일거야. 내 기억이라면.. 블로그 보니. 아이 이야기가 가득하겠네. 건강하고 종종 안부 전해.. ^^*

    2008/11/28 16:57 [ EDIT/ DEL : REPLY ]
    • 정말 오랫만이에요. 잘지내세요?
      포켓볼 이야기는 기억이 잘 안나는데요. ㅎㅎㅎ
      민석옵이랑 현우옵이랑 석영언니랑 같이 만난적은 있는듯하지만요. ^^
      넘 반가워요. 오랫만에 옛생각 나네요.
      다들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 ^^

      2008/11/30 00:44 [ EDIT/ DEL ]
  9. amiablehj

    안녕하세요. 저도 도현이랑 같은 나이의 아이를 키우고 있고 님의 이야기를 자주자주 들으러 오는 아줌마랍니다.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자주 오진 못하지만 전세금 때문에 속상하셨다니 예전 제 기억이 되살아나서요.. 저도 전세금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거든요.. 힘내시구요 다 잘 풀릴꺼에요.
    제가 워킹맘이라 글은 자주 못 올리지만 그래도 자주 올께요.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아시죠? 화이팅 하시구요 모든일 잘 풀리면 도현이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행복하시구요.

    2008/11/18 09:22 [ EDIT/ DEL : REPLY ]
    • 안녕하세요. 관심있게 봐주신다니 감사합니다.
      항상 누가 봐주시나 궁금했거든요. ^^
      요즘 이래저래 힘든데, 님의 글이 큰힘이 됩니다.
      또 놀러오세요. ^^

      2008/11/19 21:21 [ EDIT/ DEL ]
  10. 민선이

    오랫만에 여기 들렀네..ㅎㅎ

    사진때문에 설레인다는 니 글 보구, 생각나는게 있어서..
    ㅎㅎ
    바르셀로나에 갔을 때.. 니 생각 나더라구...
    니가 사다준 열쇠고리며, 니가 찍어왔던 사진들이며..
    심지어 내가 사진찍으면서.. 아.. 미경이는 이 각도에서 이렇게 찍었겠군..
    뭐 이런 생각도 났었으. ㅎㅎㅎ
    그 땐 지금보다 사람이 없었으려나.. 뭐 그런 생각두 하구..
    기차는 어디서 어찌 탔을래나.. 뭐 그런 생각도. ㅎㅎㅎ
    그 말을 해 주고 싶었으. ^^

    2008/08/26 17:59 [ EDIT/ DEL : REPLY ]
    • 10년전 이야기다. 벌써.....
      내가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뭐. ㅋㅋ

      많은걸 잊고 살고 있어.
      하루하루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다.
      유럽은 더욱 멀게 느껴져서... 별로 기억하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아. ㅎㅎㅎ
      내가 결혼 10주년에는 꼭 그리스를 가고 말껀데...
      그 전에는.. 꿈도 못꾸어보겠구나. ㅋㅋ

      해외라면.. 뭐.. 3박 4일 정도로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주변 휴양지 정도에만 관심을 두고 있고..
      요즘은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에 관심이 매우 많다우......

      30대는.. 애키우면서 조용히 살고 싶은데..
      마음 잡기가 어렵다.
      그나마 너의 사진을 보며 대리만족을 하고 싶은데...
      정말 설레여서 잘 못보겠더라. ㅎㅎㅎ

      언제 함 봐야지? ^^

      2008/08/26 22:50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