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
김재명
-
-
-
지현
-
-
Sooyeon Lee
후후...잠시 짬을 내서 방명록에도 글을 남겨본다...두아이의 엄마가 되었구나...으하하...축하할 일이다..암튼, 조합원도 하고, 아파트 입주 준비하고, 애들 키우면서, 완전히 대한민국의 주부가 되었구나...미경아...ㅋㅋ....다들 잘 살고 있는지도 궁금하다...학교사람들은 보는지...승은이며, 그 뚱땡이 친구 이름이 뭐더라...맞어...영표...ㅋㅋ...다들 잘 있는지 궁금하다...너랑 승은이랑 영표가 제일 생각나는 구나...우리 학교에서는...나 올때쯤에 승은이가 힘들어했던게 생각나면서, 지금은 잘 지내는것 같더만...연락은 통 뜸하다...암튼, 도현이가 많이 예뻐진걸 확인하면서....잘지내라....참, 나도 잘 지내고 있어...난 미국이 맞는것 같어...^__________^
2008/12/03 12:54 [ EDIT/ DEL : REPLY ]-
우왓.. 여기까지 와주시구... ^______^
2008/12/03 21:48 [ EDIT/ DEL ]
정말.. 많이 변했죠. 10년이라는 세월동안 말이에요. ㅎㅎㅎ
10년 전에는 이 상황을 상상도 몬했는데... 제가 대한민국의 아줌마가 되어있다니 말이에요.
승은언니는 연락을 못하고 지낸지가 꽤 된거 같아요.
영표오빠는.. 아마 아가를 낳으셨을꺼 같고...
(최근에 연락을 못해봤네요. ^^)
제가 정신없이 사니, 연락하며 살기도 쉽지 않은거 있죠.
미국이 맞다니 다행이에요.
언제 언니네 집에도 함 놀러가야할텐데... ㅎㅎㅎ
그 날을 기약하며~~~~ 또 놀러오세용. ^^
-
-
-
amiablehj
안녕하세요. 저도 도현이랑 같은 나이의 아이를 키우고 있고 님의 이야기를 자주자주 들으러 오는 아줌마랍니다. 회사에 다니고 있어서 자주 오진 못하지만 전세금 때문에 속상하셨다니 예전 제 기억이 되살아나서요.. 저도 전세금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있거든요.. 힘내시구요 다 잘 풀릴꺼에요.
2008/11/18 09:22 [ EDIT/ DEL : REPLY ]
제가 워킹맘이라 글은 자주 못 올리지만 그래도 자주 올께요. "여자는 약하지만 엄마는 강하다" 아시죠? 화이팅 하시구요 모든일 잘 풀리면 도현이 사진도 많이 올려주세요 ^^ 행복하시구요. -
민선이
-
10년전 이야기다. 벌써.....
2008/08/26 22:50 [ EDIT/ DEL ]
내가 어떤 사진을 찍었는지도 잘 기억이 안나는데 뭐. ㅋㅋ
많은걸 잊고 살고 있어.
하루하루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겠다.
유럽은 더욱 멀게 느껴져서... 별로 기억하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아. ㅎㅎㅎ
내가 결혼 10주년에는 꼭 그리스를 가고 말껀데...
그 전에는.. 꿈도 못꾸어보겠구나. ㅋㅋ
해외라면.. 뭐.. 3박 4일 정도로 다녀올 수 있는 가까운 주변 휴양지 정도에만 관심을 두고 있고..
요즘은 마카오 베네시안 리조트에 관심이 매우 많다우......
30대는.. 애키우면서 조용히 살고 싶은데..
마음 잡기가 어렵다.
그나마 너의 사진을 보며 대리만족을 하고 싶은데...
정말 설레여서 잘 못보겠더라. ㅎㅎㅎ
언제 함 봐야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