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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엔나 현지 업체에서 일을 마치고 나오기 전에 이 곳 사장님으로부터 받은 선물입니다. 사장님이 나에게 Hotel Sacher아냐고 물어 보는데 모른다고 하니 이 호텔 케잌이 유명하다고 하는군요.

궁금해서 호텔에 돌아와서 찾아 보니 유명한 케익이네요. 내용물은 한국에서 개봉하도록 하지요. ㅎㅎ
yujinn~ 기대하시라.

ps : 세계 여러곳을 출장 다니면서 느끼것이 손님들에 대한 대접이 황송하다 싶을 정도로 융슝합니다. 이 곳에서도 이것저것 맛난 것도 많이 사주고 하는데 날이 갈수록 김치와 라면에 대한 그리움이 심해지는군요. 저도 어쩔수 없는 한국남자인가 봅니다. 집에 가면 라면부터 하나 끊여 먹어야겠네요. ^^;  

선물의 내용물을 공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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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에서 모양이 좀 변형 되었나 봅니다. 아래가 쫌 찌그러 졌네요. ㅎㅎ
이렇게 단 걸 누가 먹나 할 정도의 단 맛의 초코렛. 하지만 먹을 수록 묘하게 끌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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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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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선물이 기대되네요.
    어여 돌아와요. 도현이가 아프니 힘드네요. 에공..

    2007/05/17 15:03 [ ADDR : EDIT/ DEL : REPLY ]
  2. 박성용

    맛있게 생긴 케익이군요.
    나두 좀 줘요.

    2007/05/17 17:1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