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작품으로 두개 완성했다.
엄마 핸폰번호랑, 시아버님 핸폰번호 넣어서. ^^
이제 신랑꺼도 해야징.....
재밌다~~ 이히히..
두번째 작품도 얼른 쿠션으로 만들어야할텐데...
쿠션 만드는 비용이 넘 비싸서 아직까지 간직만하고 있당. 흘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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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머.. 누가 오겠어요. 후후
2002/07/02 01:00 [ ADDR : EDIT/ DEL : REPLY ]선배가 와주셔서 감사..
아.. 그나저나 당첨이 되셨기때문에.. 어차피 제가 영화+밥을 쏴야죠.
공지를 해야하는데.. 게을러서.. 프하하!!!
떠나시기 전에.. 저에게 쏠.. 기회를 주실만한 시간은 있으신가요? ㅋㅋ
연락 드릴께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