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의 은덕으로 yujinn과 함께 3박4일간의 니세코 보드 여행을 별 탈 없이 잘 다녀왔습니다. ^^
4일간 정말 잘 먹고 잘 놀았습니다. 이번 여행의 key word는,
눈, 음식, 걷기(walking)이라고 하겠습니다. Walking holiday~ 슬롭위에서, 히라후 마을의 맛집을 찾아서 징그럽게 많이도 걸어 다녔군요. ㅎㅎ
후기는 언제 올릴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 휴가도 다녀왔으니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일해야겠죠?
'좌충우돌 세계여행 > 아시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니세코 히라푸 원정기 - 2007년 1월 12일 (2) | 2007/01/26 |
|---|---|
| 니세코 히라푸 원정기 - 2007년 1월 11일 (4) | 2007/01/22 |
| 니세코에 잘 다녀왔습니다. (6) | 2007/01/15 |
| 2004년 일본 여행기 #04 나가노 (0) | 2004/06/23 |
| 2004년 일본 여행기 #03 나가노 Tsugaike Kogen (1) | 2004/06/23 |
| 2004년 일본 여행기 #02 나가노 Happo (0) | 2004/04/12 |
댓글을 달아 주세요
niseko가 뭔가 했더니 일본 지역 이름이구나~~~
2007/01/16 01:30 [ ADDR : EDIT/ DEL : REPLY ]쿠아~~~ 재미있었겠다~~~ 이번시즌엔 개시도 못했는데....
나도 이번주나 다음주에 다녀와야 겠땅~~~
응.. 무척 재미있었지.
2007/01/18 18:15 [ ADDR : EDIT/ DEL ]너도 슬롭위에서 좋은 시간 보내구 와~~
음.. 북해도쪽은 가보고 싶은 곳중에 하나인데... --;;
2007/01/16 10:16 [ ADDR : EDIT/ DEL : REPLY ]대영박물관, 루브르 그리고 북해도, 뉴질랜드 정도라고 해야 하나? 뭐.. 워낙 경험이 없으니...
하여간, 나도 잠깐 나갔다가 애들 홈피 순회중이여~ 잘지내고~
보드 잘 타면 나도 가르쳐줘~ -_-;;
훗카이도의 치도세 공항으로 갔지만, 공항에서 바로 니세코 지역으로 이동해서 그 곳에서만 있다가 왔어.
2007/01/18 18:18 [ ADDR : EDIT/ DEL ]그래서 훗카이도에 다녀왔다고 하기도 뭐해. ㅎㅎ
관광지로 유명한 삿포로나 오타루 등 시내는 가보지 않았거든. ^^
대영박물관, 루브르, 뉴질랜드 등도.. 가보고 싶은 곳이야?
우째 모두 내가 가본 곳들만 나열해놨어. ^^;;;;
미국엔 잘 다녀왔어?
나도 샌프란시스코 꼭 가보고 싶은데..... 담에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어~
오늘 낮에 학교 가려다가 말았는데, 조만간 아기 산책시킬겸 함 가려고해.
그때 차나 한잔 하자고~~
보드는 잘 타지는 못하지만... 언제 갈지 모르겠다. ㅎㅎㅎ
기회되면 같이 함 가자고~ ^^
게로 온천에 좋은료칸을 찾다가 들어왔네요.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08/03/18 14:45 [ ADDR : EDIT/ DEL : REPLY ]게로 온천에는 좋은 료칸들이 많이 있습니다.
2008/03/22 14:53 [ ADDR : EDIT/ DEL ]즐거운 여행 되세요. ^^